30일까지 중랑아트센터에서 '명화 속 과학체험전 : 모나리자의 비밀을 찾아라!' 개최

‘명화 속 과학체험전 : 모나리자 비밀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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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연일 이어지는 호우와 코로나19 장기화로 기분까지 우울해 지는 요즘,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구민들의 심리방역을 위한 특별한 선물을 마련했다.


구는 오는 30일까지 복합문화공간인 중랑아트센터 제1,2전시실에서 ‘명화 속 과학체험전 : 모나리자의 비밀을 찾아라!’를 개최한다

‘명화 속 과학체험전’은 예술과 과학이 융합된 전시로 명화도 감상하고 과학의 원리도 체험 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체험전이다.


특히, 관람객이 직접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작품인 ‘모나리자’의 미소를 바꿔볼 수도 있고 3D안경을 활용해 입체적으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밖으로 나온 몬드리안, 칸딘스키의 작품 속 도형들을 내 맘대로 재구성하며 작품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해 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에게도 소중한 선물이 될 전망이다.

이외도 원근법, 점묘법, 착시 등 9가지 주제의 흥미롭고 재미있는 60여점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이용과 관련한 문의는 중랑아트센터로 전화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단, 월요일은 휴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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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경기 중랑구청장은 “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에게는 소중한 추억이 되고 구민들에게는 코로나19와 장마로 지친 심신을 달래 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며 “바이러스 감염 방지를 위해 생활 속 거리두기도 철저히 지켜 프로그램이 안전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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