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공 영천휴게소(포항방향), 식당가 테이블에 가림막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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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영욱 기자] 한국도로공사 대구포항고속도로 포항방향 영천휴게소는 신종 코로나바이스감염증(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을 차단하기 위해 투명 가림막을 식당가 테이블에 설치·운영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식당가 가림막은 전국 각지에서 많은 사람들이 모여드는 고속도로 휴게시설의 특수성을 감안, '코로나19' 생활방역 방편으로 '생활 속 거리두기'를 실천하기 위해 설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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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소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 속에 방문객이 큰 수치로 줄어들었지만, 편안한 마음으로 음식을 드신 뒤 쉬고 가실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만들기 위해 고심하고 있다"면서 "지역사회 감염을 차단하는 방역 거점이라는 인식 아래 철저한 방역활동을 생활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영욱 기자 wook70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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