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전남 함평군 함평읍 성남1리 주민들이 코로나19 사태에 폭염과 집중호우까지 겹쳐 복구에 고군분투하고 있는 지역 공직자를 격려하기 위해 수박 46통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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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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