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채움공제 무료상해보험 확대
온라인 금융 교육 신규 오픈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내일채움공제 가입자를 대상으로 무료상해보험 가입요건을 완화하고 온라인 금융 교육을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사진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제공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내일채움공제 가입자를 대상으로 무료상해보험 가입요건을 완화하고 온라인 금융 교육을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사진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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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내일채움공제 가입자 대상 무료상해보험 가입요건을 완화하고 온라인 금융 교육을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공제가입 25개월 이상 유지로 제한됐던 내일채움공제 단체상해보험 가입 요건이 공제가입 12개월 이상 유지자로 확대된다.


단체상해보험은 무료로 가입이 가능하다. 공제가입 기간동안 혜택이 유지되며 후유장애나 사망시 최대 3천만원을 보장한다. 내일채움공제와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 뿐만 아니라, 가입기간이 비교적 짧은 청년내일채움공제 가입자도 대상이다.

또한 중진공은 온라인 금융 교육을 신규로 오픈해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복지 서비스로 온라인 복지몰과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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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수 중진공 일자리본부장은 “내일채움공제 가입자를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교육, 온라인 복지몰, 공제계약대출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 중”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교육·복지 서비스 추진과 함께 근로자의 역량 강화, 삶의 질 향상, 현장 안전망 강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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