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교학부총장, 교육혁신본부장·동의PRIME사업단장 등 역임

동의대 제12대 한수환 총장.

동의대 제12대 한수환 총장.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동의대 제12대 총장에 한수환 교수(교학부총장,응용소프트웨어공학 전공)가 선출됐다.


학교법인 동의학원(이사장 구영수)은 7월 30일 열린 이사회에서 한수환 교수를 신임 총장으로 선임했다. 임기는 오는 8월 20일부터 2023년 8월 19일까지 3년간이다.

신임 한 총장은 부산 가야고와 연세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플로리다공대에서 전기전자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997년 동의대 교수로 부임해 방송아카데미원장, 영상정보대학원장, 영상정보대학장, 교무처장, 교육혁신본부장, 동의PRIME사업단장 등을 역임하고 2017년 8월부터 교학부총장을 맡아왔다.

AD

한 총장은 “동의대의 동의지천(東義知天) 건학이념에 따라 실용지성, 협력인성, 창의실천의 역량을 두루 갖춘 콜라보 인재 양성에 매진함과 동시에 4차 산업 혁명 시대가 요구하는 교육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2020년대 지역과 함께하는 동남권 최고 명문사학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