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공 서여주휴게소 "월별 '위생 보고서'가 현장 개선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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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영남취재본부 이영욱 기자] 한국도로공사 이천지사 서여주휴게소(양평 및 마산방향)는 위생 전문 기업에 의뢰, 매월 위생점검과 함께 고객 접점 현장에서 1대 1 직원 위생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서여주휴게소는 지난 2016년부터 월별 점검 내용을 담은 'FS(Field Service)보고서'를 통해 위생관련 집중 점검 구역을 선정하는 한편 교육내용을 개선한 위생 매뉴얼을 매년 업그레이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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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수 휴게소 소장은 "매월 점검 보고서 분석결과 미흡한 자동손세정기, 화장실 공간항균소독기 추가 설치 등 매년 위생 시스템을 개선시켜왔다"면서 "전문가 초빙교육 등을 통해 '위생이 최고의 서비스'라는 마인드로 위생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영욱 기자 wook70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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