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큐리아서티 프로젝트 공동개최…‘ZOOM’으로 누구나 참여…카카오 전 부사장 등 특강

강남구 ‘랜선 청년 글로벌기업 취업멘토링’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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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을 위한 ‘랜선 청년 글로벌기업 취업멘토링’을 4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기업멘토링 봉사단체 ‘큐리아서티 프로젝트’과 공동개최하는 것으로 인터넷 사용이 가능한 곳이면 어디서나 온라인을 통해 취업멘토링을 제공받을 수 있다.

무료 화상프로그램 ‘ZOOM’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황성현 카카오 전 부사장과 글로벌기업 현직자 12명이 특강을 통해 취업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신청은 3일까지 구글폼 신청서에서 가능, 자세한 사항은 큐리아서티 프로젝트로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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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희 일자리정책과장은 “기업하기 좋은 ‘기분 좋은 변화’가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고 젊은이들을 모이게 한다”면서 “앞으로도 강남구는 청년 취업난 해소를 위해 다양한 정책 마련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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