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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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경남교육청은 교사들이 미래 교육에 전념할 수 있도록 효율적인 업무경감 방안 등을 모색하기 위한 ‘2020 경남 형 학교업무 적정화 정책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창원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에서 28일 개최해, 박종훈 경남 교육감과 송순호 경상남도의회 교육위원장, 윤성미 교육위원회부위원장, 신영욱 예산결산 특별위원장 등 8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청은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올해 선도학교 운영 및 정책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효과적인 ‘경남형 학교업무 적정화 정책’ 추진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컨퍼런스는 세선Ⅰ,Ⅱ로 나눠 진행할 예정이며, 세선Ⅰ은 한국교육개발원 교원행정업무경감 사업 담당 총괄 권순형 연구위원이 ‘교원업무경감 정책의 변화’ 강연을 한다.

이어 세션Ⅱ는 경상남도 교육청 교육 연구정보원 정연홍 책임연구원을 통해 올해 운영된 17개 학교업무 적정화 선도학교 운영 결과를 토대로 학교업무 적정화 정책 방향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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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경남대학교산학협력단의 이기용 교수는 ‘단위학교 교무행정 지원인력 운영방안 연구’ 발표를 통해 교무행정 지원인력 직무분석 결과를 토대로 운영 활성화 방안을 제안할 예정이다.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hhj25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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