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0~11일 신청, 재학 중인 남학생 3명

김제지평선서울장학숙. 사진=김제시 제공

김제지평선서울장학숙. 사진=김제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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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홍재희 기자] 전북 김제사랑장학재단이 김제지평선서울장학숙에 들어갈 입사생을 추가 모집한다.


27일 김제사랑장학재단은 기존 입사생 퇴실로 호실이 확보돼 관내출신 재경대학생들에게 추가 입사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김제지평선장학숙은 지역인재의 수도권 진학으로 내 고장 학교보내기 실천을 위해 설립돼 현재 31명의 학생들이 입사 중이다.


모집인원은 재학 중인 남학생 3명이며, 김제시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자의 자녀로 수도권 소재 2년제 이상 대학에 재학하고 있는 학생이면 신청 가능하다.

입사생으로 선발되면 내달 말부터 내년 2월까지 월 20만 원 정도의 저렴한 학사비용으로 독립적인 1인 1실 원룸을 이용할 수 있다.


선발기준은 성적 50%와 생활정도 50%를 반영하고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다자녀가정의 자녀 등 사회적 배려대상에게 5%의 가산점을 부여한다.


접수는 시청 인재양성과에서 내달 10~11일 신청을 받고 합격자는 3일 후인 14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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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사항은 김제사랑장학재단홈페이지의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호남취재본부 홍재희 기자 oblivia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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