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풍뎅이·사슴벌레…롯데월드몰 이색 동물 팝업
73만 명 구독하는 인기 유튜버 '정브르'와 협업
[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롯데월드몰은 다음달 11일까지 롯데월드몰 지하 1층에서 이색 동물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26일 밝혔다.
행사장에는 장수풍뎅이, 사슴벌레 등 곤충류부터 도마뱀, 거북이 등 파충류까지 다양한 이색 동물들이 있다. 롯데월드몰은 구독자 수가 73만 명에 이르는 이색 동물 분야 인기 유튜버 ‘정브르’가 운영하는 ‘곤충하모니’와 협업해 매장을 열었다. 고객들은 ‘정브르’가 유튜브에서 소개한 다양한 아이템을 만나볼 수 있다. 사슴벌레와 장수풍뎅이가 대표적이다.
또 초보자들이 쉽게 키울 수 있는 도마뱀 '크레스티드게코'도 볼 수 있다. ‘크레스티드게코’는 유순하여 주인과 쉽게 친해지며 다른 파충류와 다르게 곤충을 먹지 않고 전용 사료를 먹기 때문에 입문자들도 사육에 쉽게 도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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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파충류 사육장 ‘비바리움(vivarium)’ 등 사육 용품을 쇼핑할 수 있다.
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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