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부애리 기자] 실시간 인터넷 방송을 진행 중이던 여성 진행자(BJ)의 신체를 몰래 찍은 20대 남성이 구속됐다.


경기 시흥경찰서는 25일 여성 BJ를 상대로 불법 촬영을 시도한 혐의(성폭력처벌법상 카메라 등 이용 촬영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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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전날 정오께 시흥시 한 PC방에서 아르바이트하는 모습을 생방송 하던 여성 BJ의 치마 아래로 휴대전화 카메라를 대고 몰래 찍으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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