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허미담 기자] 경기 수원시는 2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2명 더 발생했다고 밝혔다.

AD

수원시 109번 환자인 A씨는 용인시 110번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수원시 110번 확진자로 분류된 B씨는 지난 23일 미국에서 입국한 뒤 무증상 상태에서 24일 검사, 25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허미담 기자 damd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