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미담기자
입력2020.07.25 11:15
수정2020.07.25 11:31
속보[아시아경제 허미담 기자] 경기 수원시는 2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2명 더 발생했다고 밝혔다.
수원시 109번 환자인 A씨는 용인시 110번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수원시 110번 확진자로 분류된 B씨는 지난 23일 미국에서 입국한 뒤 무증상 상태에서 24일 검사, 25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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