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 ‘안심식당 운동’ 농림부서 우수사례로 전파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광역시 광산구(구청장 김삼호)의 감염병에 취약한 식문하 개선을 위한 ‘안심식당’이 농림축산식품부의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24일 광산구에 따르면 지난달 농림축산식품부가 국무총리 지시로 전국에 전파 중인 안심식당은 지난 3월부터 광산구가 시작한 ‘광산 안심식당 서약운동’에서 비롯됐다.
이달부터는 광산구를 제외한 광주광역시 타 자치구도 안심식당제도를 실시 중이다.
광산 안심식당 서약운동은 ▲음식 덜어먹기 ▲위생적 수저 관리 ▲종사자 전원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상시 비치 ▲영업장 매일 소독 등 5가지를 스스로 실천할 것을 약속하는 운동이다. 현재 145개소가 지정돼 있다.
구는 앞으로 서약운동 업소를 230개소 이상으로 확대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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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 안심식당에 참여를 원하는 업소는 광산구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식품위생과에 문의하면 된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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