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스토아, 협력사 파트너십 키우기 나서
올해 4회째를 맞아 프로그램 명칭을 변경
사회적 기업부터 소상공인까지 지원 확대

SK스토아, 소상공인 대상 교육 프로그램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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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SK스토아가 23일 오후 1시30분부터 6시까지 사회적 기업 및 중·소상공인 대상으로 교육 프로그램 ‘모두의 홈쇼핑 홈(Home shopping)런(learn)’ 을 개최했다.


이번 ‘모두의 홈쇼핑 홈·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변화된 환경에 부합할 수 있도록 영상회의 시스템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진행한다. 특히 기존에 운영해 오던 ‘홈쇼핑 아카데미’ 명칭을 ‘모두의 홈런’으로 새롭게 정하고 지원대상 범위도 사회적 기업에서 중·소상공인까지 확대했다. 이를 통해 코로나 19로 깊은 내상을 입은 지역경제 살리기에는 적극 동참하기 위함이다.

이번 ‘모두의 홈쇼핑 홈·런’에는 '떠(The) 따뜻한 품평회'를 통해 선발된 사회적 기업들과 지역자치단체 품평회를 통해 발굴한 총 25개사 사회적 기업 및 중·소상공인이 참여했다.


커리큘럼은 총 5가지로 홈쇼핑 입점시 반드시 거쳐야 하는 ▲상품 기획 ▲QA(품질 검사) ▲심의 ▲방송 제작 ▲배송 및 고객관리 등 단계별로 알아야 하는 내용에 대해 집중적인 교육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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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홈·런’에 참석한 기업들은 올 하반기에 상품별 맞춤형 컨설팅부터 홈쇼핑 입점을 통한 판로 확대까지 순차적으로 다양한 형태의 지원받게 된다. 특히 해당기업들은 홈쇼핑에 처음 입점하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만큼, 상품화(품질, 브랜드, 마케팅 등)를 위한 제품개선 등 전반적인 컨설팅도 지원할 계획이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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