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미르치과병원, 코로나19 극복 헌혈 캠페인 동참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기동 기자] 목포미르치과병원(병원장 조세용)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헌혈 수급의 어려움에 도움이 되고자 헌혈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2일 밝혔다.
코로나19 여파로 헌혈자 감소로 인해 응급수술에 필요한 혈액확보가 시급한 상황에서 지난 21일 목포미르치과 앞 이동 헌혈 차량에서 의료진과 임직원들이 1차 헌혈에 참여했다.
특히 사회적 거리두기 예방지침 준수와 발열 검사 등을 철저히 지키며 진행했다.
2차 헌혈 행사는 오는 23일 목포미르치과 앞 이동 헌혈 차량을 배치해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실시한다.
조세용 목포미르치과병원장은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혈액이 부족하다는 소식을 접하고 이번 헌혈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며 “헌혈에 참여해준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혈액 수급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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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미르치과는 광명원 원아 치료와 후원, 경애원 원아 치료와 후원, 아름다운 가게 병아리떼쫑쫑쫑 행사 연계 진행과 기부, 사랑의 열매 아너소사이어티 가입 고액 후원 등 매년 원내 취약계층 학생들을 선정해 사랑의 장학금 전달을 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박기동 기자 kidpak7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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