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건의 현장목소리 정부건의 및 기업지원단 통해 해결

경남 창원시와 창원상공회의소는 22일 기업체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지원기관 초천 기업인 간담회’를 개최했다.(사진=창원시)

경남 창원시와 창원상공회의소는 22일 기업체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지원기관 초천 기업인 간담회’를 개최했다.(사진=창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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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경남 창원시와 창원상공회의소는 22일 기업체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지원기관 초청 기업인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지역기업의 경영애로요인 파악과 유관기관별 지원대책 등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자 마련된 것이다. 허성무 시장을 비롯해 한철수 창원상의 회장, 경남지방중소벤처 등 경제단체와 두산중공업 등 기업체 대표가 참석해 의견을 교환했다.

간담회에 앞서 창원상의는 코로나19 관련 지역기업 경영현황을 발표했으며, 창원시는 한-세계화상 비즈니스 워크 개최계획과 창원기업지원단 운영제도를 발표했다. 또한 진해 중고기업협회 등 보증한도 및 금융지원 확대 등 건의가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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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창원시장은 "기업체의 건의사항에 대해 시가 할 수 있는 것은 적극 검토해 합리적 해결책을 모색하고, 제도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hhj25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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