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장, 내서기업인협의회 회장 이·취임식 참석
허성무 시장 “지역기업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최선 다하겠다”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경남 창원시는 허성무 창원시장이 내서 ISC프라자에서 열린 (사)내서기업인협의회 창립 16주년 기념 및 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했다고 22일 밝혔다.
허 시장은 축사와 함께 중리공단은 물론 협의회의 발전을 위해 역할을 다하고 명예롭게 이임하는 제9대 신효재 회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제10대 신임회장 손종섭 보성열처리 대표에게도 축하 인사와 함께 중리공단 발전은 물론 지역 경제를 이끌 선두주자로 나서 주시기를 당부했다.
내서기업인협의회는 2004년 6월 창립한 이후 현재 110여개 회원사가 협의회를 중심으로 기업 간 기술공유와 유대를 강화해 지역경제발전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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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시장은 “갈수록 어려워지는 여건에도 기업을 잘 이끌고 계신 지역 기업인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기업의 활동에 필요한 사항이 있으면 언제든지 요청해 주시고, 시도 언제든 의견을 듣고 기업이 원하는 방향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hhj25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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