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오승록 노원구청장, 이동건강버스 개통식 참석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은 17일 오후 4시 노원구청 신관 주차장에서 진행된 이동건강버스 개통식에 참석했다.
‘찾아가는 보건소, 이동건강버스’사업은 공공보건의료기관 이용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이동건강버스를 이용 직접 찾아가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하는 사업이다.
의사, 간호사, 영양사, 운동사가 버스에 탑승하여 혈압, 혈액검사, 체성분 검사 등 검진을 통해 맞춤형 건강상담을 진행한다.
또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 관리와 복약지도를 제공한다.
지역내 경로당 복지기관 ,건강관리가 취약한 20인 이상 기관을 중심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는 오승록 구청장을 비롯한 구의원과 노인회대표, 장애인복지관장, 의사회장, 주민대표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빈축사와 테이프커팅, 기념촬영, 버스 시승 및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유류비 폭탄에 휘청이는데…"오히려 좋아" 장기 수...
AD
오승록 구청장은 “지역 주민의 건강 형평성과 건강 수명 연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