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넷, 전 회장·대표 횡령·배임혐의 발생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6 15:30 기준 은 김모 전 회장과 박모 전 대표이사에 대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위반(배임), 업무상 횡령 및 업무상 배임이 발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횡령 등 발생금액은 367억8779만원 규모이며 이는 자기자본대비 79.61%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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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넷 측은 "고소장 제출 후 진행되는 제반사항에 대해서는 적법한 절차에 따라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할 예정이며 관련기관의 조사에 적극 협조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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