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가연 기자] 인천시는 12일 필리핀에서 입국한 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3명은 지난 11일 오전 입국한 뒤 코로나 검사를 받은 결과 12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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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인천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363명으로 늘어났다.


김가연 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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