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 의창구에 위치한 봉곡시장 내 설치된 '봉곡민속체험시장' 특화 조명.(사진=창원시)

경남 창원시 의창구에 위치한 봉곡시장 내 설치된 '봉곡민속체험시장' 특화 조명.(사진=창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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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경남 창원시는 시장별 특화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쇼핑환경을 개선과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봉곡민속체험시장 1시장 1특화 육성사업’을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전통시장 1시장 1특화 육성사업으로 시행된 봉곡민속체험시장 조형물 설치공사는 사업비 4400만원을 들여 신규 조형물을 설치하고 기존 조형물을 정비하는 방식으로 시행됐다.

봉곡민속체험시장에서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고객유치를 위해 시장만을 특성을 살려 민속체험시장 컨셉으로 새롭게 변모하고자 한다.


봉곡민속체험시장은 타 전통시장과 차별화를 위해 지난 5월 새롭게 시장 명칭을 기존 봉곡시장에서 변경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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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전통시장을 활발하게 찾을 수 있도록 시장의 특성을 살리는 사업뿐만 아닌,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쇼핑공간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hhj25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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