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 연구와 교육 포럼 및 강연 등 문화행사 교류와 협력 약속

경남교육청과 창원대학교는 2일 교육청에서 '교육공동체 인권보호 및 증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경남교육청)

경남교육청과 창원대학교는 2일 교육청에서 '교육공동체 인권보호 및 증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경남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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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경상남도교육청은 2일 창원대학교와 ‘교육공동체 인권보호 및 증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남교육청 제2청사 중회의실과 교육인권경영센터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창원대 이호영 총장과 박종훈 교육감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경남교육공동체의 인권보호 및 증진을 위한 교육 및 문화 사업에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경남지역의 인권감수성 향상과 인권친화 교육문화 확산을 위해 공조하게 된다.


협약서에는 ▲인권보호와 증진을 위한 교류, 협력 및 조사·연구 ▲인권 관련 교육 및 연수 ▲ 인권교육 전문인력 양성 ▲인권보호와 증진을 위한 행사 개최 및 지원 ▲인권보호 및 증진을 위한 문화 활동 등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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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훈 경남교육감은 “인권이 싹트는 민주적인 학교에서 우리 학생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이 자유롭게 자랄 수 있도록 지역의 중심 교육기관과 함께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겠다"고 했다.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hhj25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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