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는 1일 시청 시민홀에서 직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7월 정례조례를 개최했다.(사진=창원시)

경남 창원시는 1일 시청 시민홀에서 직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7월 정례조례를 개최했다.(사진=창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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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경남 창원시는 시청 시민홀에서 직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7월 정례조례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조례에는 허성무 시장이 참석했으며, 통합10주년을 맞아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새로운 10년을 준비하기 위한 당부를 아끼지 않았다.

허 시장은 이 날 지역과 경계를 넘어 성장의 한계가 없는 도시건설을 위한 ‘경계 없는 하나의 도시’와 창원특례시 원년의 해로 만들어 광역교통망 구축, 동북아 물류플랫폼 조성 등 ‘핵심과제 실현 총력’ 마지막으로 시민을 위한 행정 등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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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허 시장은 음식문화개선사업 지방자치단체 대상, 모범공무원,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유공자표창, 상반기 친절으뜸공무원상 수여를 하기도 했다.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hhj25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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