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성무 창원시장, 정례조례서 “경계 없는 하나의 도시 만들겠다” 다짐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경남 창원시는 시청 시민홀에서 직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7월 정례조례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조례에는 허성무 시장이 참석했으며, 통합10주년을 맞아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새로운 10년을 준비하기 위한 당부를 아끼지 않았다.
허 시장은 이 날 지역과 경계를 넘어 성장의 한계가 없는 도시건설을 위한 ‘경계 없는 하나의 도시’와 창원특례시 원년의 해로 만들어 광역교통망 구축, 동북아 물류플랫폼 조성 등 ‘핵심과제 실현 총력’ 마지막으로 시민을 위한 행정 등을 당부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결국 '파업 할까봐' 웨이퍼 보관함까지 밖으로 꺼...
AD
또한 허 시장은 음식문화개선사업 지방자치단체 대상, 모범공무원,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유공자표창, 상반기 친절으뜸공무원상 수여를 하기도 했다.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hhj252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