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까지 전국 흐리고 비…오후부터 대부분 그쳐
[아시아경제 김봉주 인턴기자] 7월 첫날인 수요일 1일은 오전까지 비가 내리다 차차 그치겠으나, 충청도와 남부 내륙에는 오후까지 비가 예보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예상 강수량은 강원영동 50~150mm, 서울·경기·강원 영서, 경북 북부·울릉도·독도 20~60㎜, 충청도 5~20㎜ 등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9도 △대전 19도 △대구 19도 △부산 20도 △전주 18도 △광주 19도 △춘천 18도 △강릉 18도 △제주 20도 등으로 예상된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7도 △대전 28도 △대구 28도 △부산 26도 △전주 28도 △광주 28도 △춘천 28도 △강릉 26도 △제주 27도로 전망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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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내일 오전까지 10~20mm의 다소 강한 비가 이어지면서, 저지대와 농경지 침수, 산사태, 축대붕괴 등 비 피해가 없도록 유의하기 바라며, 특히 계곡이나 하천물이 갑자기 불어날 수 있으니, 안전사고에도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김봉주 인턴기자 patriotb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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