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30일) 오전 강원 강릉시의 한 도로에서 차량이 고인 빗물을 헤치며 서행하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전일(30일) 오전 강원 강릉시의 한 도로에서 차량이 고인 빗물을 헤치며 서행하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봉주 인턴기자] 7월 첫날인 수요일 1일은 오전까지 비가 내리다 차차 그치겠으나, 충청도와 남부 내륙에는 오후까지 비가 예보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예상 강수량은 강원영동 50~150mm, 서울·경기·강원 영서, 경북 북부·울릉도·독도 20~60㎜, 충청도 5~20㎜ 등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9도 △대전 19도 △대구 19도 △부산 20도 △전주 18도 △광주 19도 △춘천 18도 △강릉 18도 △제주 20도 등으로 예상된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7도 △대전 28도 △대구 28도 △부산 26도 △전주 28도 △광주 28도 △춘천 28도 △강릉 26도 △제주 27도로 전망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보됐다.

AD

기상청은 "내일 오전까지 10~20mm의 다소 강한 비가 이어지면서, 저지대와 농경지 침수, 산사태, 축대붕괴 등 비 피해가 없도록 유의하기 바라며, 특히 계곡이나 하천물이 갑자기 불어날 수 있으니, 안전사고에도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김봉주 인턴기자 patriotbo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