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는 26일 도시재생지원센터와 경남햇빛발전협동조합이 ‘그린뉴딜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창원시)

경남 창원시는 26일 도시재생지원센터와 경남햇빛발전협동조합이 ‘그린뉴딜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창원시)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경남 창원시는 도시재생지원센터와 경남햇빛발전협동조합이 ‘그린뉴딜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도시재생 사업지 내 신재생에너지 보급과 활용을 위한 상호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태양광 보급 지원 사업을 공동으로 기획·운영하기로 했다.

AD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도시재생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충무지구, 구암지구, 소계지구와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 예정지인 합성1지구에 적합한 신재생에너지 보급, 활용방안을 계획하고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hhj252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