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이코리아, ‘대한민국 동행세일’ 동참…최대 50% 할인
[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이베이코리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경제 위기 극복과 소비 진작을 위해 7월12일까지 ‘대한민국 동행세일’에 동참한다. G마켓, 옥션, G9에서 동시 진행하며 총 1000여개의 우수한 중소상공인 제품을 특가에 판매한다.
할인 혜택도 풍성하다. G마켓과 옥션은 모든 회원을 대상으로 ‘35% 할인쿠폰’을, 멤버십 회원인 스마일클럽에게는 ‘37% 할인쿠폰’을 각각 제공한다. ID 당 매일 1회씩 증정하며, 행사 상품을 1만5000원 이상 구매할 경우 최대 7000원까지 할인된다. G9는 모든 회원에게 ‘18% 할인쿠폰’을, 스마일클럽 회원에게는 ‘20% 할인쿠폰’을 한 장 더 제공한다. ID 당 매일 3회씩 제공된다.
대표 상품으로 G마켓에서는 ‘완도산 활전복 실속세트', ‘백인수 포기김치' 등 식품을 비롯해 ‘파리지앤 메모리폼 시원한 쿨베개 몽샤블루’ 등 다양한 생활용품을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이 외에도 G마켓, 옥션, G9는 우수 중소상공인이 판매하는 식품, 패션, 뷰티, 디지털, 가전, 생활용품 등을 엄선해 특가에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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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동 이베이코리아 영업기획실 실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자는 취지로 대한민국 동행세일 행사에 동참한다”며 “중소셀러들의 우수한 제품을 엄선해 할인가에 선보이는 만큼 고객들에게도 특별한 쇼핑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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