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총리, 제9차 목요대화 개최…4050세대와 소통 자리 마련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정세균 국무총리는 25일 오후 4시부터 서울공관 삼청당에서 대한민국을 이끌어가는 주역인 4050세대와 함께 제9차 목요대화를 개최한다고 총리실이 밝혔다.
이번 목요대화는 '대한민국의 현재와 미래, 4050에게 듣습니다'라는 주제로 직장인·자영업자·가정주부 등 우리 주변의 4050세대를 초청해서 실직과 재취업 등 진로고민, 자녀교육과 부모부양의 이중 부담으로 소위 '낀세대'로 불리는 4050들의 이야기를 듣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목요대화는 먼저 서경란 IBK경제연구소 부소장이 '4050세대 스마트시니어의 재도전'이라는 주제로 인구비중에서 다수를 차지하면서, 높은 교육수준과 세계화, 최악의 불황과 최고의 호황을 동시 경험한 4050세대가 노동시장에서 갖는 의미와 중요성에 대해 발표한다.
이어 진로멘토링 전문가인 김이준 항공대 인문자연학부 교수가 4050세대의 직장과 가정에 대한 고민을 생생한 사례 통해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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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목요대화는 오후 16시부터 국무총리실 페이스북 및 KTV 유튜브 등을 통해 생방송된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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