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춘향골 노지 복숭아 ‘첫 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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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노식 기자] 남원시는 최고의 맛과 품질을 인정받고 있는 춘향골 복숭아가 6월 중순부터 조생종 복숭아 출하를 시작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출하되는 복숭아 품종은 미홍, 그린황도 등 조생종 품종으로 노지에서 다른 지역보다 조기에 생산해 대도시 소비자로부터 인기가 높다.

남원시농업기술센터는 FTA에 대비해 복숭아 신품종 재배로 당도가 높고 향이 좋은 조생종 품종을 재배해 전국에서 가장 빨리 수확, 높은 가격으로 판매 소득을 올리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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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남원 복숭아는 적합한 기후와 토질에 뛰어난 기술력으로 370㏊가 재배되고 있으며, 맛과 향은 물론 빛깔이 좋기로 알려져 있다.

호남취재본부 박노식 sd24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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