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한중일 3국 협력사무국(TCS)이 내달 2일 오후 3시에 유엔 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위원회(UNESCAP) 동북아 사무소와 공동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에 대한 대응- 한중일의 경험과 우수사례'에 대한 웨비나를 개최한다.


이번 웨비나는 3국의 경험과 우수사례를 아시아 태평양 지역을 포함한 세계 각지와 공유하여 향후 유사한 사례에 대비하는 데에 도움이 되고자 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그간 세계 각국으로부터 코로나 대응 노하우를 공유해 달라는 많은 요청이 있었다.

이에 3국의 관계 부처의 지원으로 각국에서 코로나19 대응의 최전선에서 활동하고 있는 대표 전문가들을 연사로 초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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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웨비나에 대한 참가비는 없으며 http://bit.ly/ESCAPTCSWebinar 페이지를 통해 사전 등록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프로그램 개요는 아래의 내용 또는 첨부하는 포스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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