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 번 다녀왔습니다' 캡처

사진='한 번 다녀왔습니다' 캡처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강혜수 기자] 21일 오후에 방송된 KBS2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는 이상이와 이초희가 비밀연애를 시작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송다희(이초희)는 윤재석(이상이)와 공원 벤치에서 몰래 만났다. 계속 실없이 웃기만하는 재석에 다희가 "왜 자꾸 웃냐 바보 같이"라고 하자, 재석은 "나 바보가 된 것 같다. 우리 오늘부터 1일인가"라며 좋아했다. 이에 다희는 "당연한 걸 뭘 물어보냐"며 동의했다.

다희의 말에 재석이 "확실한거냐"며 "나중에 발 빼지 마라"고 당부하자, 다희는 "안 그런다"면서도 "대신 우리 만나는 거 절대 비밀이다"라며 조심스런 태도를 취했다. 그러자 재석이 "비밀로 하자. 당분간은"이라면서 손을 내밀었다. 다희가 부끄러워하며 달려가자 재석이 뒤따라 달려가며 "아 손 좀 잡아줘요!!"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AD

KBS2 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는 매주 토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강혜수 객원기자 welteboshi@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