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25일까지 신세세 대구점서 ‘직거래장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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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전남도는 최근 광주 신세계백화점 직거래장터에 이어 오는 25일까지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에서도 ‘영호남 상생 직거래장터’를 펼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직거래 장터는 지난달 전남도와 신세계백화점이 맺은 전남 농수특산물 판로확대 협약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전남 우수 농수특산물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와 판매가 이뤄진다.

행사기간 동안 전남 시군별 대표 농수특산물 100여 품목을 시중가격 보다 20~30% 저렴하게 판매된다.


여수 돌산갓김치를 비롯 순천 매실, 담양 요거트, 곡성 멜론, 구례 초당옥수수, 보성 녹용진액, 화순 떡, 강진 버섯, 영광 굴비, 진도 울금 등 지역 특산품을 대거 선보인다.

강종철 전남도 농식품유통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판로확보가 어려운 농어가들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대도시권 직거래장터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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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남도는 지난 5월 광주 신세계백화점에서 전남 농수축산물 직거래장터를 열어 3억7800만 원의 매출을 올린 바 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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