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승민. 사진= MBC '공부가 머니?' 방송화면 캡처

남승민. 사진= MBC '공부가 머니?' 방송화면 캡처

AD
원본보기 아이콘

남승민. 사진= MBC '공부가 머니?' 방송화면 캡처

남승민. 사진= MBC '공부가 머니?' 방송화면 캡처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박희은 인턴기자] 트로트 가수 남승민이 대학 입시 고민을 털어놨다.


19일 방송된 MBC '공부가 머니?'에 부모님과 함께 출연한 남승민은 "'미스터트롯' 출연 이후 많아진 스케줄 탓에 바쁘게 지내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서울에서 자취하고 있는 그는 왕복 5시간 거리에 위치한 창원 부모님 집을 오가며 공부와 가수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승민은 올해 고3 수험생으로, 어느새 수능까지 남은 시간은 약 5개월 남짓이라 걱정을 토로했다. 그는 "성적이 떨어지는 느낌이 온다"면서 "어떻게 입시 준비를 해야할지 모르겠다"고 털어놨다.

남승민의 아버지는 "사실 승민이가 중학교 때까지 공부를 잘했다. 그런데 고등학교 올라가면서 점점 성적이 떨어졌다"고 안타까워했다.


이날 개학 연기로 약 4~5개월 만에 학교에 등교한 승민은 친구들에게 "작곡과를 가고 싶다"고 밝혔다.


그는 "고등학교 때부터 꿈을 키웠다"면서 "작곡해서 다른 사람한테 곡을 주고 싶다"고 설명했다.


이에 윤일상은 "작곡은 악상을 떠올릴 수 있는 능력이 있느냐에 달려 있다"고 조언했다.

AD

남승민은 "수업을 못 들어서 성적이 내려갈까봐 걱정"이라며 "서울과 창원을 왕복하는 자투리 시간에 공부한다"고 밝혔다.


박희은 인턴기자 aaa34171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