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완 기자] 경기 이천시는 이천제일고교 교사 1명(28세)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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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교사는 주소지인 서울 강동구 천호동에서 이천제일고로 출퇴근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수완 기자 su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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