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랑마켓' 홍성흔, 럭셔리 집 공개+딸 화리 폭풍성장
[아시아경제 김정호 기자] 야구선수 출신이자 MLB 코치 홍성흔이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JTBC '스타와 직거래-유랑마켓'에는 홍성흔이 아내와 함께 의뢰인으로 출연했다.
이날 홍성흔은 본인의 입으로 "제가 끼가 많다"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홍성흔은 자신이 선수 최초로 골든글러브 시상식 때 비 '레이니즘'으로 축하공연을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울러 홍성흔은 자신이 은퇴 후 방송을 할 거라 짐작한 사람들이 많다며 "서장훈 보고 방송 안 하길 잘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더불어 그는 "서장훈이 지식, 논리력, 진행력이 좋다. 치고 들어갈 때 빠질 때는 너무 잘 한다"고 칭찬했다.
이후 홍성흔의 넓고 화려한 집 내부가 공개됐다. 이 모습을 본 MC들은 엄지를 치켜세우기도 했다.
입구부터 각종 사인이 그려져 있는 홍성흔의 야구 유니폼이 걸려져 있어 주변의 부러움을 샀다.
이날 홍성흔의 딸이자 아역배우로도 활동한 화리 양과 야구선수를 꿈꾸는 아들 화철 군도 등장했다.
화리 양은 모델같이 큰 키를 자랑하며 등장했다. 과거 화리 양은 아역배우 시절 드라마 '참 좋은 시절'에 출연하며 눈길은 끈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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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스타와 직거래-유량마켓'은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된다.
김정호 객원기자 kim9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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