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인천공항 출입국 외국인청 입국심사관이 8일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 유증상자 전용 입국 심사대에서 유럽발 입국자들을 기다리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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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경남도는 14일 오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새로 나왔다고 밝혔다.
김해시에서 자가격리 중이던 우리 국민 1명(43·남성)과 거제시에서 자가격리 중인 러시아 국적 외국인 남성(41) 2명 등 3명이 각각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우리 국민 확진자는 이라크에서 2017년 3월부터 이달 12일까지 머물다 귀국했다.
러시아 국적 외국인 확진자 2명은 지난 13일 입국했다.
경남도는 이들이 모두 무증상이었다고 밝혔고, 3명을 모두 마산의료원으로 이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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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발생한 해외유입 3명을 포함하면 경남 전체 코로나 확진자 수는 126명으로 늘었다.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sharon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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