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중년 세대 은퇴설계·재취업 지원

경남대 강재관 HRD사업단장(왼쪽)과 박덕곤 경남인생이모작지원센터장이 신중년세대 은퇴설계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 하고 있다.(사진=경남대)

경남대 강재관 HRD사업단장(왼쪽)과 박덕곤 경남인생이모작지원센터장이 신중년세대 은퇴설계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 하고 있다.(사진=경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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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경남대학교 HRD사업단은 4공학관 201호에서 경남경영자총협회 경남인생이모작지원센터와 신중년 세대 은퇴설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구직자 취업 알선 및 적합 직종 교류를 통한 취업 활성화, 직무능력 향상 교육제공과 신중년 훈련분야 상호교류, 상호 이해와 협력 증진을 위한 정보 교류 및 연계 등을 약속했다.

경남인생이모작지원센터 박덕곤 센터장은 “평생교육의 시대로 신중년 세대의 인생이모작을 지원해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라며 “경남경영자총협회와 경남대학교와의 인적 물적 자원 상호교류와 유기적인 협력을 적극 활용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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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관 HRD사업단장은 “경남대는 지역 산업계 주도로 지역 기업 및 산업의 인력수요에 기반한 맞춤형 교육훈련을 제공하고 있다”며 “신중년세대 은퇴설계 지원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kwg10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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