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노원구-노원구 청소방역 자활기업협, 코로나19 극복 성금 전달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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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12일 오후 1시30분 구청장실에서 열린 ‘노원구 청소방역 자활기업협의회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위한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전달식은 노원구 청소방역 자활기업협의회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마련한 성금 50만원을 구에 전달해 코로나로 고생하는 주민들에게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노원구 청소방역 자활기업협의회는 코로나가 한창이던 지난 3월 지역 내 자활기업 맑은나래, 정담그린, 녹색나라, 정다운 클리닉 등 4개 기업으로 구성했다. 장애인복지시설, 보습학원, 경로당 등 지역 내 시설 750개소 등 방역에 참여 하고 있다.


자활기업은 근로자의 일정 비율을 수급자로 채용하는 등 저소득 취약계층의 자립을 돕기 위해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날 오승록 구청장을 비롯 신광승 맑은나래 대표, 이장희 정담그린 대표, 김인철 녹색나라 대표, 김희정 정다운 클리닉 대표, 김영호 서울노원지역자활센터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금 전달, 티타임,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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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록 구청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도움의 손길을 내민 노원구 청소방역 자활기업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로부터 주민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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