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여의도 소재 치과 근무자' 포함 강서구 3명 추가 확진
[아시아경제 한승곤 기자] 서울시 강서구청은 13일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명 늘었다고 밝혔다.
강서구청에 따르면 70번 환자는 가양1동 거주 30대 여성으로 여의도 상쾌한 이치과 의원 근무자이다. 영등포구 47번 확진자의 직장내 접촉으로 11일부터 자가격리 중이었으며 오늘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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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번 환자는 염창동 소재 60대 여성으로 양천구 탁구클럽 관련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 된 것으로 추정 된다. 강서 69번 환자의 가족이다. 72번 환자는 공항동 거주 30대 남성으로 강서 45번 환자의 가족이다.
한승곤 기자 hs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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