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11일 인사위원회를 열어 박창열 기획예산과장(58)을 4급 승진시키기로 결의했다.
또 총무과 최종·남선옥(54) 팀장, 일자리지원과 조광현 팀장, 생활체육과 이정식 팀장, 주택과 백명진(58)·조용학 팀장, 교통행정과 허영회 팀장, 상암동 최현우 팀장을 5급으로 승진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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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승진 예정자는 오는 7월1일 보직 발령을 받게 된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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