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내달 9일까지 ‘군민의 상·행남효행상’ 후보자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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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전남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제44회 군민의 날을 맞이해 11일부터 내달 9일까지 지역발전의 숨은 공로자를 찾아 ‘군민의 상’과 ‘행남효행상’을 수여한다고 이날 밝혔다.


신청은 이날부터 내달 9일까지 각 읍·면사무소 및 군청 총무과에서 신청하면 된다.

군은 심사위원회의 엄격한 심의를 거쳐 오는 9월 5일에 개최되는 ‘제44회 군민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군민의 상’은 영광 출신 또는 10년 이상 지역 내 거주자로 지역사회 발전에 적극 앞장서 군민화합에 기여하고 남다른 애향심을 발휘한 공로가 인정되는 자를 대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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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남효행상’은 10년 이상 지역 내 거주자로 효행이 지극해 타의 귀감이 되는 자로 성인 1명, 고등학생 1명을 선발해 경로효친 사상을 확산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leejs78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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