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은 7자녀 가정에 출산장려 신규시책으로 차량 지원을 추진했다. (사진=장흥군 제공)

장흥군은 7자녀 가정에 출산장려 신규시책으로 차량 지원을 추진했다. (사진=장흥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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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전남 장흥군(군수 정종순)은 7자녀 가정에 출산장려 신규시책으로 차량 지원을 추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차량을 지원받는 3가정은 장흥군에 주소를 두고 있으며, 자녀가 7명(3남 4녀, 2남 5녀, 2남 5녀)인 가정이다.

차종은 해당 가정의 희망에 따라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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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순 군수는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온 마을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아프리카 속담처럼, 장흥군에서는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획기적이고 새로운 시책을 지속해서 발굴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장흥 만들기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just84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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