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자가격리 위반' 계속 나온다…부산서도 2명 적발
[아시아경제 허미담 기자] 부산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와 관련, 자가격리 조치를 위반한 해외입국자와 확진자 접촉자 등 2명을 적발했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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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에 따르면 호주에서 입국한 30대 A씨는 자가격리기간(8~21일) 중인 지난 8일 자가격리지를 허위 신고했다가 불시점검반에 적발됐으며, 위치추적을 통해 임시격리시설로 이송했다.
허미담 기자 damd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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