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리엔케이 'LED 셀 마스크'

코웨이, 리엔케이 'LED 셀 마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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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코웨이는 화장품 브랜드 리엔케이를 통해 '발광다이오드(LED) 셀 마스크'를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총 4가지 LED 불빛 파장을 이용해 관리가 가능하다. 녹색, 황색, 적색, 근적외선 LED를 각 180개씩 배치해 피부 표면부터 속까지 피부층을 고르게 관리한다.

리엔케이 LED 셀 마스크는 균일한 빛으로 피부에 고른 효과를 줄 수 있도록 점 발광이 아닌 '면(面) 발광' 방식을 구현해 차별성을 갖췄다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이 제품은 특허 받은 '근접광 확산 기술'을 적용해 LED가 면 형태로 여러 겹 확산 및 반사돼 피부의 세밀한 곳까지 충분한 에너지를 공급하도록 설계됐다.

고객 맞춤 4가지 모드도 적용했다. 피부톤이 칙칙하고 거칠어졌을 땐 '그린 모드' ▲건조하고 민감한 피부에 진정이 필요할 땐 '옐로 모드' ▲탄력이 떨어지고 피부 나이가 고민일 땐 '레드 모드' ▲다양한 피부 고민을 한 번에 케어하고 싶을 땐 '스페셜 모드'로 집중 관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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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코웨이 코스메틱 상품기획담당자는 "집에서도 손쉽게 피부를 관리하고 싶어하는 소비자를 위해 피부 고민별 맞춤 케어가 가능한 프리미엄 LED 셀 마스크를 선보이게 됐다"며 "이번 LED 마스크를 시작으로 프리미엄 홈 뷰티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며 건강한 생활문화를 제공하는 토털 라이프케어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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