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채현일 영등포구청장, 북한 이탈 주민에 지원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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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이 8일 오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영등포구협의회 사무실에서 개최된 ‘북한 이탈 주민을 위한 코로나19 예방 키트 및 쌀 전달식’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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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이날 쌀 5kg 100포대를, 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예방 키트 100세트(KF94 마스크 2매, 덴탈 마스크 5매, 손 소독제)를 지역 내 북한 이탈 주민들에게 전달, 이웃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눴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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