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양천구, 항공기 실시간 항로정보 안내 모니터 설치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항공기 이착륙 항로정보의 공개를 통해 항공 소음 피해 지역 주민에게 정확한 항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한국공항공사의 예산을 지원 받아 항공기 실시간 항로정보 안내 모니터를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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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공무원들이 8일 오전 양천구청 1층 로비에 설치된 항공기 실시간 항로정보 안내 시스템을 테스트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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