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완 기자] 인천 미추홀구의 한 개척교회에 다녀온 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경기 화성시 거주 중학생(1학년)은 오산의 한 교회 예배에도 참석해 목사 등 총 49명과 접촉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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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완 기자 su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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