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우수연 기자]BMW그룹코리아가 설립 25주년을 기념해 특별 금융 및 워런티 프로모션 등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BMW그룹코리아는 최근 출시된 뉴 1시리즈, 뉴 2시리즈 그란쿠페에 관심을 보이는 젊은 층을 위한 특별 금융 프로모션과 스포츠액티비티차량(X시리즈) 고객들을 위한 워런티 프로모션, 5시리즈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BMW 뉴 1시리즈 및 뉴 2시리즈 그란쿠페를 구매하면 월 25만원으로 차량을 소유할 수 있는 '25주년 기념 특별 할부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차량 구매 시 일정 금액을 선납한 후 36개월 동안 매달 25만원만 상환하면 되며 월 금융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춘 것이 특징이다.


뉴 1시리즈의 경우 차량 가격의 약 28%, 뉴 2시리즈 그란쿠페는 약 30%의 선납금을 납입하는 조건으로 두 모델 모두 계약 만기 시점 차량의 잔존 가치(3년 후에 보장되는 중고차 가격)를 일시 또는 분할 상환하거나 차량을 반납하면 된다.

BMW 220d 그란 쿠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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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25주년 기념 특별 할부 프로그램을 이용해 뉴 1시리즈 또는 뉴 2시리즈 그란쿠페를 구매하면 '풀케어 프로그램'이 추가로 제공된다. 이는 차량 구매 후 최초 1년 간 차체 바디 및 앞 유리 손상, 스마트 키 분실, 휠과 타이어 파손시 본인 부담금 없이 무상으로 복원 또는 보상해주는 서비스다.


BMW 스포츠액티비티차량(SAV) 모델 구매자를 위한 'X 시리즈 워런티'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된다. X1과 X2를 제외한 모든 X시리즈 모델(X3, X4, X5, X6, X7)을 60개월 스마트 운용리스 또는 스마트 렌트로 구매하면 보증 수리기간이 5년·20만km로 연장 적용된다.


아울러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 5시리즈 구매 고객은 36개월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을 적용 받을 수 있다. 차량 가격의 30%를 선납하고 이후 36개월 동안 이자 없이 매달 원금만 분할 상환하면 되고 540i 모델을 제외한 모든 2020년형 5시리즈 구매 시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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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1995년 한국 최초의 수입차 법인으로 설립된 BMW그룹코리아는 25년 동안 다양한 모델들을 선보이며 국내 운전자들에게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지난 5월에는 수입차 역사상 최초로 한국에서 새로운 5시리즈와 6시리즈 그란 투리스모를 전세계 최초로 공개하는 등 한국 고객을 위한 다양한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우수연 기자 yes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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