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경북 상주시 선교센터 앞에서 코로나19 검체 검사를 하고 있는 모습.

사진은 경북 상주시 선교센터 앞에서 코로나19 검체 검사를 하고 있는 모습.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경상북도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의 지역사회 감염자가 지난 27일(0시 기준) 이후 나흘째 나오지 않고 있다.


30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으로 전날 확진 판정받은 사람이 없어 누적 확진자는 1337명 그대로 유지됐다.

확진자 중 동국대 경주의료원에 입원해 있던 1명이 완치 판정을 받아 완치자가 모두 1247으로 늘어나면서, 완치율은 93.26%로 높아졌다.

AD

한편 경북 구미에서는 지난 21일 대학생·고교생 형제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엘림교회와 새마을중앙시장을 중심으로 닷새 만에 9명이 확진되면서 지역사회 확산 우려를 낳았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