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와 함양군은 28일 경남도새마을회, 시군지회와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 하고 있다.(사진=경남도)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와 함양군은 28일 경남도새마을회, 시군지회와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 하고 있다.(사진=경남도)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와 함양군은 경남도새마을회, 시군지회와 엑스포 성공 개최 및 함양군 문화·관광·축제 홍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협약은 함양군청 대회의실에서 서춘수 함양군수, 장순천 조직위 사무처장, 오진윤 경남도새마을회장과 18개 시·군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약을 통해 경남도새마을회는 엑스포 및 개최지 함양 홍보에 적극 협력하고, 엑스포조직위와 함양군은 새마을회 행사의 행정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서춘수 함양군수는 "오늘 체결한 업무협약이 엑스포의 성공개최를 위해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각자의 시군지회를 통해 엑스포에 대해 널리 알려달라"고 요청했다.

AD

오진윤 경남도새마을회장은 "새마을회가 함양산삼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해 상호협력하고, 도내 16만여 새마을 가족들의 힘을 모아 엑스포 홍보 및 관람객 유치에 힘을 보태겠다"고 화답했다.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kwg105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